해외 토렌트 사이트, 비트스눕에 

제목 중 고딩이라는 말이 들어있는 동영상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경찰 출석요구서가 날아왔다는 내용의 글이

사진 동호회에 올라왔습니다.



직접 토렌트 사이트에 올린 것인지

받아서 공유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해외 사이트까지 단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신 건강에 안좋은 야동은 받지도 보내지도 맙시다!

특히 제목에 아동, 고딩, 중딩, 초등학생 등이 써있으면 

더더욱 위험합니다.


이는 사이버수사대에 걸릴까봐 위험한게 아니라

머릿속에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오늘날 아동 성범죄가 이렇게 기승을 부리는 것이 

야동 때문은 아니지만 그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자유 억압의 문제와 개인 정보유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등의

논의는 있을 수 있지만 

아동 관련 야동을 막는 건 잘하는 짓이라 생각됩니다.


잘못된 성 지식이나 판타지를 제공하여 

괴물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괴물은 당신의 아이, 당신의 여동생을 노릴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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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자비 2012/09/19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깜놀 했네요....그나저나 정말 요즘 문제가 심각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