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22

손석희 앵커 방송중에 욕까지 하게 만든 김학철 충북도의회 의원과 변희재, 홍준표

김학철 충북도의회 의원(자유한국당)이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의 막말에 반격이라도 하듯'막말은 우리가 원조'라고 호소하듯 거친 막말을 했다.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은 조리사들을 비하했는데 김학철 자유한국당 도의원은 국민을 비하했다.그만큼 지기 싫었던 모양이다.국민을 개, 돼지로 비하했던 박근혜 정부의 나향욱 정책기획관은 "민중은 개, 돼지다",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한다" 등의 막말을 했다가 국민의 지탄을 받았었다.최근 2017년 6월 22일 나향욱 전 기획관이 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과 정정보도를 청구했는데 소송에서 패소했다. 개, 돼지의 업그레이드 버전, 시즌2로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것이 바로 설치류 "레밍"이다. 사진출처 : ira.kneipenzimmer.com 레밍 김학철 자유한국당 충북도의원은 "..

미디어/뉴스 리뷰 2017.07.20 (1)

바른정당 이혜훈, 여자 홍준표가 되어 정미홍, 변희재의 길을 가는가? 마케팅 불변의 법칙

괜히 마케팅, PR론을 들면 안 읽으실테니 아주 재미있고 쉽게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에 대해서 논해보자.참 재미있을 예정이다.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를 이렇게 시간 내어 포스팅까지 해주는 이유는 그에게서 마케팅을 배울 수도 있고 또 그 현란한 마케팅 기술로 인해 대중이 속고 이용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페이스북 캡처 이혜훈 의원이 최근 무섭게 변했다.한 때 보수진영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이혜훈 의원이 바른정당 대표가 되어서인지 갑자기 막말을 쏟아내고 막인들을 만나고 다닌다. 이혜훈 대표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글로벌 정치 지도자들을 설득해 실질적인 북핵 해법과 협력을 얻어내고 돌아와야 한다"며"현실과 괴리된 낭만주의에 사로잡혀 뜬금없는 ..

전경련 25억 지원, 정규재 TV와 변희재 벌금, 해병전우회의 관계는?

기부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전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씨.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로 벌금 500만원, 이정희 종북 명예훼손으로 1,500만원, 낸시랭 논문표절 의혹 등 명예훼손으로 400만원, 김미화 논문 표절 주장, 친노 종북 좌파로 지칭하여 1,300만원 등 기부천사라고 불리운다.그런데 변희재씨는 어떻게 그 많은 벌금을 내면서 지탱하는 것일까?미디어워치가 그렇게 많은 수익을 내는 인터넷 신문일까? 최근에는 손석희 jtbc와 한판 싸움을 벌이고 있다.변희재씨는 이전 손석희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손석희 앵커와 1차전을 했고 이번에는 JTBC의 '태블릿 PC 조작설'을 제기, 보수 단체와 형사 고발장을 제출했다. 변희재 전 대표는 “손석희·홍정도 사장단이 대체 왜 이런 걸 조작해서 음모를..

미디어/뉴스 리뷰 2017.02.06 (6)

손석희 국가내란죄 피소, 변희재 JTBC 뉴스룸 출연 도발!

전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와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두번째 전쟁이 시작됐다.변희재는 이전 손석희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손석희 앵커와의 싸움을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JTBC의 '태블릿 PC 조작설'을 제기했고 지난 18일 김기수 헌법수호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와 박정섭 구국채널 대표 등은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형사 고발장을 제출했다. 출처 : 포커스뉴스 동영상 캡처 http://www.focus.kr/media_view.php?key=2017012103220141275 최순실이 검찰에서 두 달 가까이 조사받으면서 태블릿PC를 구경도 못했다면서 실증 자료가 없다고 보수인사들은 주장했고 변희재 전 대표는 “손석희·홍정도 사장단이 대체 왜 이런 걸 조작해서 음모를 꾸민 건지 입증해야 한다”며 “(JTBC..

미디어/뉴스 리뷰 2017.01.26 (19)

문재인 지지율과 변희재 지지층 대단하다!

문재인 지지율은 원래도 높았지만전혀 꺾일 기세가 아니다.계속 상승 곡선이고 홍준표 경남지사가무상급식을 없애고 회동 소식이 있으니지지율은 계속 안정세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얼미터는 6일 일간 및 주간 정례조사에서의 대선주자 지지도와는 별개로 2015년 1월말부터 월간 단위로 '국가과제 분야별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를 발표했다.19대 대선주자 국가과제 실현 전반적 적합도에서 32.3%압도적인 1위다. 지금 상황은 1위 정도가 아니라 안철수, 박원순,안희정 지사를 모두 합해도 문재인을 좇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래프는 가장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2달동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 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는 문재인 대표가 28.0%,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

변희재 대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가 대단한 것은

법원이 변희재 대표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지난 번 포스팅에서 변희재 대표가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구속영장까지 발부했던 것을 포스팅했었는데 2014/08/13 - [뉴스 따라잡기] - 변희재 도망갈 염려가 있어서 구속영장 발부, 빅토르안과 김광진 아버지 발언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서형주 판사는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지위를 이용해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변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변씨는 지난해 3월 “민족의 반역자 김광진이 국민세금 7억을 받아 갈대와인 만든다 해놓고 출시도 못했는데, 이걸 또 국회의원 지위를 통해 순천정원박람회 공식상품까지 지정해 놓았다”는 등의 글을 트위터에 올린 혐의로 기소됐던 것이다..

김미화 변희재 법정싸움, 김미화의 승소 (종북친노좌파와 논문표절)

방송인 김미화씨가 변희재와의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21일 “오늘 판결났습니다! 물론 변희재에게 승소했습니다” 김미화씨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변씨가 저에게 ‘종북친노좌파’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 왜 1300만원이라는 댓가를 지불해야하는지의 이유가 ‘판결문’을 통해 전달될 예정입니다. 도착 즉시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김미화 트위터 서울중앙지법 민사46단독 강주헌 판사는 이날 선고공판에서 변씨는 800만원을, 변씨가 대표로 있었던 미디어워치에는 500만원을 각각 김미화씨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정의는 살아있었다!!!정의로운 판사 강주헌! 김미화 씨는 지난 1월 변희재 대표 등이 자신을 ‘친노종북좌파’라며 비방,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

수컷닷컴과 미디어워치, 일베, 변희재 판사 동창회 재판 항의

수컷닷컴과 미디어워치, 일베 등 보수 언론과 커뮤니티에변희재 동창회 재판 항의 빗발이라는 글이 게시됐다. 뭔가 봤더니 김광진 의원과 판사가 순천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ㅜㅜ순천고 39회와 49회로 무려 10년 차이.이제 판사까지 공격하는 대담한 커뮤니티다. 사진 출처 = 수컷닷컴 수컷닷컴이 뭐하는 곳인가 보니일단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일베 투표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 것 확인.게다가 이 글의 출처도 일간베스트로 되어 있다. 그러니까 여성 비하 글이 많은 일베의 아류작인가?그래서 이름도 수컷닷컴인가보다. 수컷닷컴 회사가 어디 소속인지 보니 주식회사 수컷미디어.대표자는 김지용이다. 그리고 변희재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보니여기 발행인이 김지용이다. 변희재는 요즘 청춘투쟁이라는 책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사..

미디어 2014.08.13

변희재 도망갈 염려가 있어서 구속영장 발부, 빅토르안과 김광진 아버지 발언

보수 우익 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지난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서형주 판사는 "피고인이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도망갈 염려가 있다"며변희재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구속영장의 뜻이 뭐냐하면피의자가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일정한 주거가 없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는 때, 또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는 때 피의자를 구속하기 위한 영장이다. 변희재 대표는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 선고기일에 2차례 연달아 불출석했고 "도망칠 우려가 있다"며 12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무슨 사건때문인지 알아보면 사건은 2건이다. 변희재 대표가 고소한 사건은'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아버지가 ..

박영선 세월호 졸속합의 덕분에 역사상 유래없는 통합을 이루다

세월호 특별법을 여당과 졸속으로 합의했다는 이유로 전국민이 분노하고 있다.한국 역사상 유래없는 통합 분노다. 왜냐하면 여당, 야당 구분 없이 비난에 나섰기 때문이다.또 전라도, 경상도 상관없이 박영선 의원을 비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전례가 없었다.도대체 새정치민주연합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든걸까?이제 안철수 의원까지도 구태의연한 낡은 정치인으로 이미지화 되고 있는 형국이며새정치민주연합은 회생이 불가능할 정도로 비난 받고 있다. 야합, 새누리당 2중대 등으로 극단적인 비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8일 원내대책회의는 평소와 달리 딱 7분 만에 끝이 났다. 무슨 약속을 했기에 평소엔 20분 정도 진행되던 회의가 한방에 타결된 것일까? 박영선 위원장은 “특별법에 유가족들의 아픈 ..

미디어/뉴스 리뷰 2014.08.0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