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리뷰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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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개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반려견 마스크 등장

코로나19에 대한 보도가 넘쳐나는데 과연 개도 코로나19 감염이 가능할까? 현재까지 동물 전염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고 그 누구도 확신은 못하고 있지만 애완견, 고양이 등 동물 전염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쪽이 우세하다. 하지만 홍콩에서 강아지가 미약한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의 걱정이 커졌다. 외신에 따르면 홍콩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의심 반려견의 감염 가능성을 시사했고 해당 강아지는 2월 28일 격리 조취됐는데 증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동물에서 시작됐다는 의견이 많으니 애완견이나 고양이도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 한편 강아지나 고양이와 뽀뽀를 자제해야한다는 주장과 산책을 피해야한다는 네티즌 주장도 나오고 있다. 또한 동물권행동 카라 측은 "산책..

신천지 이만희 교주 기자회견 박근혜 시계는 중고나라에서 구입한 가품?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께 사과하고 큰절, 정부에 사과하고 큰절을 했다. 서울시가 고소하고 검찰에서 수사에 들어가면서 급했나보다. 기자회견 말미에는 기자들의 질문에 도우미가 옆에서 무슨 말인지 해석을 해주는가 하면 격앙된 말투로 이만희 교주가 대답을 하려 할 때는 말 조심을 시키면서 날짜를 정리해주고 말을 막기까지 하였다. 검찰 조사에서 할 말들을 정리 중이라 말을 맞춰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만희 교주가 차고 나온 금장 시계가 박근혜 시계라고 화제가 되었다. 그렇게 재산이 많고 도우미가 많은 이만희 교주가 굳이 수많은 카메라 앞에 서면서 박근혜 시계를 찬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 주장이 많다. 이만희 교주가 박근혜 정부에 의해 국가 유공자로 지정되면서 사..

미디어/뉴스 리뷰 2020.03.02 (1)

KT 코로나19 고통 분담 50억원, 월세와 임대료 50% 감면 지원

KT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돕기로 했다는 뉴스다. KT 황창규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영업에 극대한 피해를 받고 있는 대리점을 돕기 위해 2월 한 달간 전국 2천 500개 매장의 월세를 최대 50%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피해가 심한 대구, 경북 지역에 50% 감면, 그 외 지역은 30% 월세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2월 초 시행한 지원과 합하면 KT가 감면으로 인해 안 받는 금액은 무려 50억 원 수준이다. 이전에 이미 KT는 KT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임대료를 대구, 경북 지역 50%, 나머지 지역 20% 감면한다고 밝힌 적이 있었다. 기업은 이렇게 하는 거다. 우리는 이러한 노력을 펼치는 기업을 응원해야 하고 기부하는 연예인, 구호의 손길을 ..

팩트 체크 대구시장 표창장과 '우리 신천지', 박원순 비교와 이만희 새누리당명 박근혜, 이명박

27일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대구공항 검색대에서 안내 업무를 하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한다. 보안분야를 총괄하던 공사 자회사 소속 직원이었는데 지난 22일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져 자가 격리된 상태였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공항 직원은 지난 16일에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고 한다. 신천지 직원과 밀접 접촉자 8명의 직원도 23일부터 자가 격리를 들어갔다고 하는데 여기서 문제는 이 사람들이 공항 검색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란 거다. 현재 다행히 추가 감염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대기실을 함께 사용하고 수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검색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기에 매우 충격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도 마스크 부족 탓이나 하고 중국인 입국 거부 ..

주진우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 며칠 전 정경심 교수 뇌경색, 뇌종양 진단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뇌경색, 뇌종양 진단. 법무부장관을 사퇴한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가 최근 (며칠 전)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고 주진우 기자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출연해 발언했다. 주진우 기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전격 사퇴의 결정적인 이유를 부인 정경심 교수의 건강 문제로 꼽았다. 주진우 기자는 정경심 교수가 과거 영국 유학에서 머리를 크게 다쳐 평소에도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경심 교수가) 2004년 영국 유학당시 흉기를 소지한 강도에게 쫓겨 도망가다가 건물에서 떨어졌다. 그래서 두개골이 앞에서 뒤까지 금이 갔다. 두개골 골절상을 당했다. 평상시에도 심각한 두통과 어지러움증으로 고통받아 자주 누워있고 몸이 좋지 않았다” 한편 국회 ..

일본 지진에 1천억원 주고 100억원 받은 대한민국, 오늘도 6.2 지진

박근혜 정부 때 일본군 성노예 관련 100억원을 받았다. 이후 이 일로 다시는 얘기하지 말라는 조건을 달아서 박근혜 정부는 우리 할머니들과 국민의 동의 없이 100억원을 받았다. 물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아버지도 일본으로 부터 비슷한 이유로 강제징용 등에 대해 돈을 받았다. 이 얘기만 나오면 아무 문제 없는 한일 관계에 문재인 대통령이 문제를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팩트는 대법원에서 판결을 못하게 박근혜 정부와 양승태 대법원이 계속 판결을 늦췄던 것이지 한일 관계에 문제가 없었던 것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는 대법원의 정당한 법 집행, 판결을 막지 않았고 그것이 문제의 발단이 된 것이니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렇다면 국제사회에서 국가가 약속한 것을 왜 번복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

박근혜 꾸물 꾸물 나오는 모습에 화들짝 놀라 의자에 발을 올리다

박근혜 전 대통령 항소심에서 징역 5년, 1년이 줄었다. 추징금 역시 33억 원에서 6억 원이 줄어든 27억 원 추징을 선고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서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더욱 단련되어 희망을 갖고 다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꾸물 꾸물 움직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움직임, 그리고 이명박 전 대통령, 그리고 양승태. 그렇게 세상은 꾸물 꾸물 돌아가는 것이다. 진짜 지은 죄는 벌을 받지 않고 국정원장 돈 받은 것만 갖고 재판을 하는 코미디를 보며 벌레는 죽지 않고 젖은 낙엽은 웬만해선 보도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낀다.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희망이란 단어에 절망이란 단어가 오버랩된다. 오늘 밤에는 혼술이 제격이다.

김문수, 황교안과 일본 불매 운동, 결국 총선이 답이다

내년 총선이 새로운 프레임으로 정리되고 있다. 과거 '독재와 민주주의', '보수와 진보'의 대결 프레임이었다면 다가오는 총선의 경우 사뭇 다르다. 친일과 반일의 프레임이 짜여지고 있다. 이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바람이었던 주권을 지키는 일, 전시작전권 환수와도 궤를 같이 하고 이전 박정희, 박근혜 정부의 친일 행각과 일본군 성노예 사건, 강제 징용에 대한 역사관에 대한 평가가 될 것이다. 어떤 것이 옳고 누가 그른지는 의미 없다. 모든 것은 결국 투표로 결정 된다. 일본 불매 운동 백날 해봐야 투표 한 번으로 모든 것은 수포로 돌아간다. 김문수 씨는 일본에 대항하는 우리 정부의 힘있는 태도를 친북, 친 공산주의로 매도하고 이것은 망하는 길이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출처 : 김문수 페이스북 지금..

정미경 문재인 대통령 배설물, 세월호 이순신, 유튜브 먹방을 준비하다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5일 한 기사의 댓글을 인용하며 “(이순신 장군보다) 문재인 대통령이 낫다고 하더라. 세월호 한 척 가지고 이겼다”라고 발언했다.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승전한 것과 비교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한 척으로 승전했다는 의미다. 오죽했으면 막말의 장인 나경원 원내대표와 민경욱 대변인까지 웃었다고 전해진다. 또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아베가 (대통령 취임) 1년 케이크 갖다 주니 단 것은 못 먹겠다고 하신 분이 마치 (문 대통령) 본인은 착한 사람인데 일본이 잘못한 것처럼 계속 말씀하고 계신다”며 “문 대통령이 싼 배설물은 본인이 치우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철없는 말들을 쏟아낸 정미경 의원이 몇 살이나 먹었는지 알아보니 1965년 9월 17일 생으로 나이가 53..

미디어/뉴스 리뷰 2019.07.1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