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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200

캐논 EOS R 시리즈가 소니 A7, A9 시리즈를 앞지를 기세

참 놀라운 결과다. 과연 캐논의 마케팅은 만만치 않았다. 미러리스의 풀프레임화를 선도했던 소니의 독주가 깨지게 됐다. 캐논이 EOS R과 EOS RP에 이어 플래그십 EOS R5와 EOS R6를 발표하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을 공략했고 2년 만에 소니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BCN-R ( https://www.bcnretail.com )에 따르면 풀프레임 미러리스 부문의 각 카메라 브랜드의 판매 대수 점유율에서 2018년 여름까지 독주하던 소니 카메라를 캐논 카메라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것. 70% 정도를 차지하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은 코로나 사태로 전년 대비 4월 판매대수가 1/4 정도 감소되었는데 5월 이후 회복 중이다. 코로나 이전으로 판매량이 늘고 있는 원인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캐논 5D Mark V와 Canon EOS R Mark II 동시에 개발중 cr2

캐논루머스를 통해 캐논의 최고 인기 풀프레임 DSLR 5D Mark V와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EOS R Mark II가 함께 개발되고 있다는 CR2 정보가 나왔다. 아직 그 어떤 세부적인 정보도 나오고 있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지만 일단 캐논이 DSLR을 미러리스로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거라는 정보부터 드리고자 한다. 니콘도 마찬가지지만 DSLR 시스템과 큰 카메라에 대한 니즈는 소비자에게 분명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고 따라서 DSLR 시스템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5D MARK V에 대한 뉴스가 전혀 없다는 것에 의문을 품었고 작년에 EOS R이 출시되기 전 캐논이 5D 라인업을 접는다는 루머가 있었기에 반가운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본다. CR2로 확실한 것은 아..

니콘 D6 결국 나오는구나! 또 다른 스펙 유출

니콘 루머즈에 니콘 D6에 대한 또 다른 소스로부터 받은 스펙 소문이 나왔다. 이로서 니콘 D6는 발표될 것으로 보이고 시기는 2020년 정도로 예상되고 프로토타입이 이미 테스트하고 있는 단계라는 추측이다. D6는 DSLR로 더 좋은 비디오와 인바디 손떨림보정 등을 가지게 될 것이다. 듀얼 CFExpress 메모리 카드 슬롯을 갖게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D5보다 개선, 발전된 AF를 보여줄 것이다. 빌트인 와이파이와 3.2 million 풀 터치 능력을 가진 스크린, 그리고 뛰어난 사일런트 모드를 지원하게 될 것이다. https://nikonrumors.com/2019/07/03/another-set-of-rumored-nikon-d6-specifications.aspx/?utm_source=feedbu..

니콘 D6 출시 소문에 DSLR의 유효기간은?

니콘 D6 출시 소문. 아직 의미도 없고 느낌도 없다. D6 출시 소문은 dailycameranews에 올라왔는데 아직 신빙성이 없고 별 정보도 없다. 2400만 화소에 4K 60P라는 것과 바디 손떨림방지가 들어갈 것이라는 예측, 그리고 장노출이 120초라는 것. 중요한 것은 DSLR이 사라지지 않고 1DXMARK3 등 소식이 계속된다는 것. 아직 확실한 출시 시기는 짐작할 수 없지만 DSLR이 사라지지 않고 명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과연 뷰파인더를 통해 세상을 보는 일이 언제까지 필요한 것인지, 또 언제까지 갈 것인지 그 시기가 궁금하다. https://www.dailycameranews.com/2019/04/nikon-d6-specs-24mp-4k60p-built-in-sensor-stabil..

사진학개론/NIKON 2019.07.02 (1)

새로운 캐논 EOS R 올해 발표 및 EOS 90D, 라이트룸 프리셋 EOS RP, RX1RIII

올해 새로운 캐논 EOS R 바디가 발표된다고 한다. 스펙이나 형태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전혀 없다. 새로운 EOS R은 EOS 90D와 새로운 EOS M 모델과 함께 올해 안에 발표될 캐논의 신제품이다. eos 90D는 DSLR이고 80D 후속으로 보이며 7D MARKIII가 될 수도 있다. EOS M의 새로운 바디가 가장 관심이 큰 카메라인데 유튜버들에게 인기있는 스위블 액정과 작은 사이즈로 효자 종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라인업이다. EOS 90D가 큰 관심이 없어지는 것이 참 재미있는 현상이다. DSLR은 정말 사라지는가? 스펙도 궁금하지가 않을 정도 ㅜㅜ 32.5MP 크롭 센서로 예상되는 EOS90D는 어쩌면 캐논의 마지막 APS-C DSLR이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다. 참 오래된 친구의 ..

사진학개론/CANON 2019.05.30 (2)

김감독 사진강좌; 눈은 또 하나의 트라이포드, 삼각대의 원리

타고난 수전증으로 떨리는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참 희안하게도 평상시엔 안떨다가 꼬옥 사진 찍는 마지막 순간, 셔터를 누르면서 팔이나 손을 흔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손가락만 까딱하는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군대에 가면 총쏘기 연습할 때 총구 위에 바둑알을 놓고 총쏘는 연습을 합니다 ㅎㅎㅎ 총을 쏘는 순간 움직이기 때문에 바둑알을 안떨어뜨리며 쏘는 연습을 하는겁니다. 약간 움직인다고 해서 별 차이있겠나 싶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총알은 완전 멀리 비켜가겠죠? 이 때 교관들이 비법을 알려줍니다. 요것이 카메라 찍을 때랑 똑같습니다. 심호흡을 하고 숨을 고르다가... 마지막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숨을 멈춥니다. 왜냐하면 숨을 쉰다는 건 상하로 움직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올림푸스 E-M1X의 사이즈 비교 : 캐논, 니콘 플래그십 DSLR과 E-M1mark2

올림푸스 E-M1X 요즘 관심이 뜨거운데포서드루머즈에서 E-M1MARKII와 사이즈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다.생각보다 더 크다. 우선 올림푸스 E-M1MARKII와 E-M1X의 사이즈 비교 사진이다.세로그립을 달고 나온 녀석이니 당연히 위 아래로 클 거라고 생각했지만 덩치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크다.그나마 파나소닉과 올림푸스가 미러리스의 소형화를 지켜줄 것이라 믿었지만 이제 다 끝났다.렌즈도 이미 커졌고 바디까지 거의 DSLR 플래그십 수준으로 커졌다. E-M1MARKII를 E-M1X에 넣어 사이즈를 비교해보니 더욱 잘 보인다.헤드도 높아졌고 그립 쪽은 엄청나게 거대해졌다.멋있긴 하지만 꽤나 부담될 것 같은 크기. 제일 놀라운 사진이 아래의 사진인데 DSLR 플래그십 바디들이 크고 무거운 것은 누구나 생..

사진학개론/OLYMPUS 2019.01.22 (1)

김감독 사진강좌 #3. 초등학교 과학 수준으로 설명한 카메라 렌즈와 DSLR의 원리

이전 강좌에서 APO 렌즈를 설명했다.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보충수업으로 준비했다. 초등학교 과학 수준으로 설명한 카메라의 렌즈와 DSLR의 원리 렌즈를 만들 때 그 원리는 무엇일까? 사진은 빛을 찍는 것이라고 수천번 강조했다. 빛을 모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렌즈인데 렌즈를 부숴서 들여다보면 수많은 렌즈 알들이 나온다. 사진 출처 : 캐논 홈페이지 간단하게 렌즈의 원리는 가운데가 볼록한 볼록렌즈와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오목렌즈로 구분하고 이 투명한 렌즈 알들이 빛을 모으고 또 발산시켜 광학적으로 상(像)을 맺게 하는 것이다. 헉!!! 다시 어렵다 ㅜㅜ 쉽게 얘기해서 어렸을 때 돋보기로 사물을 봤을 때를 생각해보면 오목렌즈와 볼록렌즈가 다르고 이미지도 거꾸로 보이고 바로 보이고 했던 것을 기억할 ..

김감독 사진강좌#1.사진 잘 찍으려면 빛보다 그림자를 봐야한다!!!

프리셋 다운로드 안 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구형 라이트룸 쓰시는 분은 LR템플릿 받으시고 신형 구독 라이트룸 쓰시는 분은 뒤의 xmp 파일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선 빛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편안한 올드 렌즈와 함께 펜탁스 중형으로 찍은 사진. "빛을 느껴봅시다" 사진학개론 김감독 프리셋 공유와 빛, 그리고 소실점 구도 https://youtu.be/uFtc8THn7w0 빛과 정면으로 맞짱뜨면 신형 렌즈들이 더 우수하다고 보통 그럽니다. 근데 저에겐 환하게 번지는 빛의 느낌이 더 좋습니다. 올드렌즈의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겁니다. 빛을 찍으려면 그림자를 찾아야합니다. 빛만 찍으면 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참 재밌는 말이지만 빛을 찍으려면 어둠이 필요합니다. 빛과 어둠은 그렇게 공생의 ..

후지필름 파인픽스 S5PRO 사진 구경 (니콘 D200 바디의 즐거움)

오랜만에 구경하는 후지필름 파인픽스 S5PRO.추억의 후지 카메라다. 렌즈는 그 옛날 시그마를 일으켰던 삼식이, 30mm f1.4 렌즈. 구닥필름처럼 후보정을 해보았다.참 요즘 것들하고 다른 색감 아닌가? 후지필름은 원래 색을 다루는 회사로 카메라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다.그래서 니콘 F80 카메라 껍데기를 빌려다가 파인픽스 S2 Pro, 파인픽스 S3 Pro를 출시했는데 이후 니콘의 당시 핫하고 잘 생긴 바디 D200 바디를 빌려 탄생한 것이 S5 PRO였다.후지필름의 장점 필름 룩을 채용하고 다이내믹 레인지를 조절할 수 있는 그런 특장점이 있던 카메라였다. 지금 다시 보니 S5PRO도 어마어마하게 필름틱한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후지 파인픽스 S5 Pro(FinePix S5Pro)는 2006년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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