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14

채널A 성완종 이완구 이름궁합과 배용준까지, 조수진 정치부 차장 역대급 특종

채널A 정치부 조수진 차장 기자가 성완종 이완구 관련 어마어마한 특종을 하여 온라인이 시끄럽습니다.정말 어떤 채널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을 특종입니다.성완종 게이트의 시발은 이완구 총리가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대 국민 담화였다고 하고 이 담화를 들은 김진태 검찰총장이 격분을 금치 못했다는 얘기로 뉴스를 시작합니다.정치부 조수진 차장은 뜬금없이 고 성완종 전 회장과 배용준(욘사마)와의 관계를 밝혔습니다.아주 친밀한 관계라고 해놓고 물음표를 달았습니다.물음표는 왜 달았을까요? 배용준과 성완종 전 회장이 친민한 관계일까라는 의문은 배용준이 경남아너스빌 모델이었고 성완종 전 회장 자서전에 추천사도 썼다는 것으로 친밀성을 보도합니다.와!!! 정말 대단합니다. 게다가 역대 최초로..

미디어/뉴스 리뷰 2015.04.22 (1)

마트막말녀 동영상과 마트 분유천사 젠틀맨 동영상 비교해보니

마트막말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또 다시 공분을 샀습니다.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갑의 횡포. 이번엔동네 마트에서 엄마뻘 되는 종업원에게 젊은 여성이 막말과 욕설을 합니다. 마트막말녀로 퍼진 이 동영상을 보면한 여성이 물건 값으로 6만 원을 냈는데직원이 돈을 세어봤다고 막막을 합니다. “이게 6만 원이지 6000원이냐. 내가 이런 식으로 돈을 잘못 낸 게 아니냐. 이 XXX야 왜 그것도 못해. 딱 한 눈에 봐도 6만 원인걸 아는데 뭘 나를 못 믿냐” 이건 전형적인 정신병입니다.자신의 화를 쏟아 붓는데 그 대상은 누구든 상관없고또 어떤 잘못을 했는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공격의 대상이 정해지고 작은 꼬투리라도 잡으면화를 내는 것이고 화를 내다보면 그 화는 더욱 커집니다. 직원이 손님을 못믿겠다고 한 것도..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음성 변호사가 들어보니, 로비스트 만들어 대한민국 요리

요즘 너무 글 삭제를 많이 당하여 제 의견은 전혀 쓰지 않겠습니다.TV조선 뉴스입니다.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를 로비스트로 만들어서 대한민국을요리하겠다는 내용을 TV 조선 보도.무슨 내용인지 자세히 보도된 채널을 찾아보니 단독으로 녹취록 공개한채널이 있네요. 녹취록 보도는 채널A가 그동안의 사건 내용 총정리와 함께 정리를 잘 했네요.녹취록 동영상 있습니다.채널 A 단독보도입니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검찰이 클라라 부녀가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을 협박했다고기소 의견 송치를 하고 나서클라라가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어쩌면 마지막 카드일지도... 바로 이규태 회장이 협박을 했다는 녹취록입니다. 녹취록 파일공개는 3분 40초부터 나옵니다.중앙정보부에 있었다는 내용(실제로 중정에 있었던 내용은 없습..

미디어/뉴스 리뷰 2015.03.18 (3)

채널A도 버린 변희재의 막말, 영구 출연정지에 대한 그의 반응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채널A 1월 14일자 방송에서부적절한 발언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원회(소위원장 권혁부)는 12일 채널A 1월 14일자 방송이 방송심의 규정 제27조 품위유지와 제29조 사회통합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심의했다고 미디어오늘이 보도했다. 변희재 대표는 호남지역 사람들의 투표 경향을 언급하며 ‘노예’, ‘정신질환’등 막말을 했고 채널A는 이를 여과없이 방송했다. 방송사로서 품위유지를 못한 부분과 사회통합을 저해할 목적이 있었는지 채널A에 대해 법정제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는 “변희재 대표의 영구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고 밝힘으로서 변희재 대표는 이제 보수, 우파 진영에서조차 버림을 받게 되었다고 온라인 커뮤니티가 떠들썩하다. 엄광석 위원..

종편 채널A 방통심의위 중징계, 도대체 왜?

동아일보 계열의 채널 A가 수위조절 게이트키핑 역할의 부재, 왜곡된 역사의식으로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의 징계를 계속 받고 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이 현상에 대해 지금 시점에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판단하여 그 조치사항들을 정리해본다. 멋진 비전(?), 빛나는 전통(?)을 가진 채널A는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 장윤정 가족 불화와 갈등의 내용을 흥미위주로장시간에 걸쳐 방송했고 장윤정 측 주장 없이 어머니와 아들의 내용만을 방송해서 방송심의 규정 '품위 유지' 조항을 위반했다고 중징계를 받았다. 사진=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 사진=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 이는 지난 5월 15일 방송된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남파된 북한군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을 출연시켜..

채널A 중국인 사망 다행, 방통위 중징계

지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 내용 보도에서 중국 국민의 사망에 대해 '다행'이라고 표현한 채널A의 '뉴스특보'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생명은 국적에 상관없이 소중한 가치를 지니는 것인데도 인명사고에 대해 우리나라 국민이 아니면 다행이라고 표현한 것은 생방송 중의 단순 말실수라고 하기엔 심의규정 위반 정도가 매우 중하다"라며 '해당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와 '경고'를 결정했다. 채널A 뉴스특보는 지난 7일 새벽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 방송에서'사망자의 신원이 중국인으로 파악됐다'는 뉴스 이후,앵커가 "우리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라고말해 비난을 받았었다.

채널A의 예견된 사고방송, 중국인들에게 전합니다. 채널A 재허가 취소 청원

꿈많던 중국인 여고생 두명이 아시아나 항공 사고로목숨을 잃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괜히 제가 남일인데도 중국에 미안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런데 채널A 뉴스특보에서는 윤경민 앵커가 "정부관계자가, 사망자 두 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 두 명이 사망자로 신원이 파악이 됐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라는 상식 밖의 발언으로 어마어마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8일 채널A 유재홍 사장은 주중 한국대사관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10대 어린 학생들이 희생된 상황에서 앵커가 피해자의 친지와 중국인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다. 이런 말을 한 것은 명백한 실수이며 경솔한 발언이었다"라는 사과문을 ..

미디어/뉴스 리뷰 2013.07.09 (2)

동아일보와 채널A의 무차별 공격

채널A 뉴스가 놀라운 뉴스를 단독보도했다. 일반인 보조요원이라 불리우는 일명 댓글 알바는비밀 유지가 가능한 사람들로 선별했고 매달 300만원의활동비를 지급했다고 한다. 정부를 옹호하거나 야권 인사를 종북 좌파로 모는 일, 게시글 리트윗과 추천, 반대까지조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나 댓글을 달 때 여러IP를 사용하고 VPN(가상 사설망)을 이용했다고보도했다. 도대체 동아일보 계열의 채널A가 왜 이토록 박근혜 정부에 대해 부정적일까? 전문가들은 여러가지 이유를 들고 있는데 그 중 설득력있는 몇가지 주장만 알아보면..... 2014/09/25 - [뉴스 따라잡기] - 블로거, 커뮤니티 회원 초 비상! 글 삭제 및 점검 요망 사진 : 채널A 뉴스 화면 갈무리

미디어/뉴스 리뷰 2013.06.08 (3)

광주의 분노, 최악의 지역감정, 지만원의 글과 채널A의 경악할 발언

광주의 분노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채널A와 조선TV의 5.18 역사 왜곡, 지만원, 변희재 등 보수, 우익 인사들의발언으로 광주 시민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지만원씨의 묘한 뉘앙스의 글을 읽어보면 가공할만하다. 광주공화국으로부터 고발당한 모든 분들게 서석구 변화사님, 이주천 교수님, 임천용 회장님, 이수성 회장님, 김명국 선생님, 그리고 일베의 다수 애국회원님들이 상식을 실종한 광주공화국으로부터 고발을 당하였다 합니다. 사법부에서의 승리를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앞으로 비등할 국민적 관심의 기회를 이용하여 5.18의 진실과 민얼굴을 널리 알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확한 팩트들이 담긴 자료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누구도 반론-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키 팩트들(검찰보고서, 안기부 보..

미디어/뉴스 리뷰 2013.06.07 (1)

5.18 광주 민주화운동 왜곡한 14명 고발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 법률대응위원회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한 14명을 우선 광주지검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1차 고발 대상자는 채널A와 조선TV에 출연하여 북한군 개입설을 허위 유포한 탈북자 출신 3명과 서모 변호사, 이모 교수.그리고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5.18을 폄훼한 게시물을 올린 이용자 8명, 이라는 책을 쓴 저자 1명이다.이 책은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할 예정이다. 무분별하게 방송을 한 종편 채널과 일베 운영자 등 핵심 세력은 빠진 상태인데우선 해당 게시물이나 방송 내용이 불법으로 판결될 경우이후에 자연스럽게 해당 게시물을 관리하지 않은 일베 운영자와취재도 없이 무책임한 방송을 내보낸 조선TV와 채널A 책임자를 처벌할 것으로 보인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지켜져야한..

미디어/뉴스 리뷰 2013.06.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