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재인 86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대박인 이유와 사드배치 이유에 관한 바둑의 수읽기

북핵과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사드 임시배치가 이뤄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급으로 떨어졌다고 보도됐다.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9%로 드디어 박스권을 탈출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지지를 철회하고 사드 임시 배치로 이는 더욱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잘못된 분석이다.쉽게 말해서 누가 웹툰으로 그렸던데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표했던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는 그 사람은 손가락을 자르지 않았다는 그림이었다.왜냐하면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표를 안 했기 때문이다. 극단적인 웹툰이지만 사실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표를 했더라도 진정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여 투표한 것이 아니라 대안이 없었기에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마음으로 투표를 했던 사람일 것이다.게다가 문재인 대통령 대선 득표율은 41...

미디어/뉴스 리뷰 2017.09.07 (12)

f(x)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게 되는 날 - 트럼프 한미FTA 폐기, 북한 핵실험 인공지진

북한이 수소탄 개발에 성공했다고 주장, 북한 북동부에서 규모 5.7, 진앙 10km의 인공지진이 발생하면서 로이터는 "이번 지진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전했다.수소탄인지 원자탄인지, 핵실험 여부 등은 확실하지 않고 3일 오후 1시 30분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가안정보장회의 NSC 전체회의를 열고 있다.합참은 전군 대북 감시, 경계 태세 강화에 돌입했다. 그런데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국정원 댓글 조작도 없는데 댓글과 소셜네트워크에 문재인 대통령 비난이 수위를 넘고 있다.분명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종북이나 빨갱이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입증됐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박명수가 말한 것과 같은 논리, 즉 김대중 대통령부터 시..

미디어/뉴스 리뷰 2017.09.03 (1)

유승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한 말을 한 이유 (매직아이 사진 선물)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말! 유승민 의원과 세상 사람들에게 당부하는 글.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박근혜 전 대통령과 똑같다고 지난 26일 부산에서 열린 '당원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토크쇼'에서 말했다.문재인 대통령의 복지정책과 인사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똑같다”고 비난한 것인데 5대 인사 기준에 대한 잘못에 대한 사과가 없었고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는 내용이었다.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이 지나면 할 말은 하겠다고 경고했다. 강동순 전 방송위원회 방송위원 사람이 말을 할 때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논리라는 것이 있다.'국정과제에 증세 관련 부분이 빠졌다'고 말하는 것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랑 정책과 인사에서 똑같다'라는 말은 같은 말이 아니다. 예를..

미디어/뉴스 리뷰 2017.08.21 (1)

문재인 대통령 공관병 전수조사에 대해 정답을 내놓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관병 갑질 사건에 대해 참으로 현명한 대책을 내놨다.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부부가 엽기적으로 공관병을 물건 다루듯, 사적 소유물이나 노예 다루듯 대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사실 그렇게 놀라지 않았다.군대에서 공관병도 많이 봤고 취사병, 테니스병, 심지어 개 키우는 병사까지 많이 봤기 때문이다. 상사의 이사를 하러 가야 하는 것은 군대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것이고 부대장의 자식들을 태워다 주는 것, 사모님 쇼핑을 따라가야하는 것은 운전병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과연 이것이 군대 뿐이겠는가? 그래서 공관병 전수 조사 소식을 들었을 때 참으로 단편적이고 국방부의 보여주기식 전형적인 행정이라고 비웃었다. 박찬주 사령관과 박근혜 대통령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이러한 답답 무지한 행정..

미디어/뉴스 리뷰 2017.08.07 (3)

평창 홍보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선수 옆에 다른 선수가 한 명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위해 정부의 책임을 강조하며 김연아 선수로부터 홍보대사로 임명 받았다.대통령이 홍보대사가 되는 경우는 역사상 처음이다.그만큼 대통령이 평창 대회에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안팎으로 선언하는 의미가 있었다. 연합뉴스 TV 유튜브 영상 캡처 SNS와 뉴스는 김연아와 문재인 대통령의 만남을 주로 소개했다.그도 그럴 것이 과거 김연아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남과 대조되기 때문이다. 김연아 선수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사 모습에서 김연아 선수의 표정이 상당히 굳어 있었던 모습과 대비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선수 위주로 기사가 많이 됐고 또 SNS에서도 무한 공유되었다. 대조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김연아 선수는 매우 밝은 모습이었다. 그래서 많은..

미디어/뉴스 리뷰 2017.07.25 (14)

탁현민 포장지의 100대국정과제, 알맹이 문재인의 상처가 두려운가?

언제부터인가 처음보는 정부의 이미지를 우리는 보고 있다.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 이미 많이 본 그림이라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사실 우리는 과거 정부에서 행하는 딱딱한 발표와 연설, 행사에서 이런 세련된 이미지를 본 적이 없다.돈은 수억을 들여 오방색 주머니나 만들고 무당 굿판을 연상케하는 장면을 연출하거나 딱딱한 봉황문 휘장과 권위주의적 시골 예식장 디자인, 혹은 80년대 뮤직비디오 같은 영상을 보아 왔다. 출처 : SBS 뉴스 생방송 하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깔끔한 미니멀리즘과 심플 이즈 베스트 철학이 녹은 디자인을 많이 목격하게 된다.이번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도 마찬가지로 파워포인트와 함께 깔끔하게 디자인된 행사가 눈길을 끈다. 여기서 보이는 사람이 있다. 바로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행정..

미디어/뉴스 리뷰 2017.07.19 (1)

김정숙 여사 방미 패션 외교, 미국적인 옷을 입었어야 한다니

문재인 대통령 방미 기간 중 김정숙 여사의 패션 외교가 화제였다.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옷을 선보여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렸다고 극찬을 받았다.특히 김정숙 여사는 전직 주한대사 부인들과 주한미군 부인들 모임인 '서울-워싱턴 여성협회' 간담회에서 토머스 허버드 전 주한미국대사 부인인 조앤 허버드 여사가 분홍색 겉옷이 아름답다고 칭찬하자 그 자리에서 깜짝 선물을 했다.대한민국 전통 누빔 장인인 김해자 선생이 만들어준 누빔문화를 대표하는 옷이었다. 사진 및 기사 = 뉴스1 그런데 뉴스1 에서 이상한 부제를 뽑았다.소탈한 모습이라고 칭찬하는가 싶더니 "배려 차원서 미상징하는 옷 선보였다면... 아쉬움도"라는 이상한 말을 한 것이다.솔직히 말하면 이게 무슨 뜻인지 전혀 모르겠다. 뉴스1은 "일각에서는 ..

미디어/뉴스 리뷰 2017.07.03 (1)

대한미국 조작과 이유미 조작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의당, 그리고 손석희 앵커

한미정상회담 방미 문재인 대통령이 백악관 방명록에 '대한미국 대통령'이라고 적어 화제가 됐었다.이후 '대한미국 대통령'이라고 적은 것은 언론의 조작이라는 글이 올라왔고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방명록 사진이 첨부됐다.이를 많은 문재인 지지자들이 공유했다. “한미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 이라는 글 뒤에 ‘대한미국 대통령’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대한민국'이라고 바로 적혀있는 사진이 올라온 것이다.언론이 조작을 했든 네티즌이 조작을 했든 한 쪽은 분명 조작이었다. 경향신문은 티스토리 블로그 글인 “문재인 대통령 방명록, 한미 FTA 관련 가짜뉴스 쏟아내는 한국언론”을 인용했는데 해당 블로그를 확인해보니 직접 조작하거나 문제제기한 글이 아니라 여러 트위터의 글을 소개하는 포스팅이었..

문재인 대통령 방미 관련 3가지 오해와 진실, 트럼프와 강경화 피처링

문재인 대통령 방미 관련 보수 사이트에서 문제 제기하고 있는, 그리고 의심, 오해했던 상황들에 대해 살펴보자.1. 문재인 대통령 미국 공항 푸대접?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비행기에서 어떻게 내려올 것인가 많이들 궁금해 했는데 손을 잡지 않고 팔짱을 끼고 내려오는 것으로 부부간의 각별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아베는 손잡고 트럼프는 떨어져서 내려왔고. 이명박 전 대통령도 잠시나마 손을 잡았고. 김정숙 여사는 차별화하여 연인처럼 팔짱을 꼈다.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에 공항에서 푸대접 받았다는 얘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트럼프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 방미 공항에는 로즈마리 폴리 미국 의전장대리와 매티 티터 앤드류스 합동기지 군수전대장, 수잔 손턴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차관보 대리 등..

미디어/뉴스 리뷰 2017.06.30 (2)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한겨레 김정숙 여사 호칭 트라우마 속 기사수정

처음 문재인 대통령 호칭 생략과 부인 김정숙 여사 호칭 문제에 대해 문제 제기 됐을 때 '씨'라는 표현이 분명 낮춤말은 아니고 공식적인 매체에서 쓸 수 있는 말이며 영부인이라는 호칭은 육영수씨가 생각나서, 아니 육영수 여사 생각이 나서 독재 정권의 잔재처럼 느껴지니 회피하려는 것 등등 모두 다 이해가 갔다. 한겨레나 오마이뉴스나 신문사가 호칭을 통일하는 것에 대해 각자의 철학이 있고 전략이 있겠으니 누가 뭐라고 하겠나? 독자가 기분 나쁘면 한겨레 신문 안 보면 되고 분노가 느껴지면 비난하고 항의하면 되는 것이다. 독자의 생각이 옳다고 판단되면 신문사는 호칭을 바꾸면 되는 것이고 독자의 생각이 터무니 없다고 생각되면 호칭을 계속 유지하면 되는 것이다. 갈등이 심해져서 다수의 독자가 분노를 느껴 그것이 공론..

미디어/뉴스 리뷰 2017.06.28 (16)
반응형